
함평군이 6월 30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53일 동안 함평군 함평읍 석성리 돌머리 해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장행사는 품바공연, 색소폰 연주, 개장 기념 뱀장어잡기 체험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개장 기간 중 뱀장어 잡기 체험은 총 3회(6월 30일, 7월 23일, 8월 15일) 열리고 개매기 체험, 바지락 캐기 등 각종 체험 행사도 실시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돌머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돌머리 해변은 세계 5대 갯벌로 알려진 천연갯벌과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하고 썰물 때도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7900㎡ 규모의 인공풀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 게르마늄 해수약찜, 갯벌낙지, 보리새우, 뱀장어 등 풍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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