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소장 김준식) 는 광양제철소내 6시그마센터 1층에 문을 연 &lsquo
‘포레카’는 포스코패밀리들의 창의력 개발과 자율적인 휴식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창의증진 공간으로 지난 5월 초에 오픈했다.
포레카는 면적 960m2 로 집중적으로 업무를 진행 할 수 있는 ‘플로 존(Flow zone)’, 동료들과 게임, 오락 등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는 ‘펀 존(Fun zone)’, 혼자만의 명상이나 독서, 휴식을 하고 싶을 때 이용할 수 있는 ‘리프레쉬 존(Refresh zon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의증진 교육 공간과 초록 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포레카 내에는 업무 중 휴식을 취하러 온 직원을 위해 간단한 식사와 각종 과자류 및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운영 중이다.
제철소 근무 특성에 맞춰 24시간 개방하고 있는 포레카는 야간에 포레카를 이용하는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카페테리아 관리자가 퇴근하는 20시부터 익일 8시까지 무인매점을 운영하고 있다.
무인매점은 직원들이 필요한 상품을 선택한 후 노트에 기록해놓고 다음 날 계산을 하는 방식으로 이용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카페테리아를 관리하는 포스웰관계자는“작은 공동체에서나 꿈꿀 수 있는 무인매점이 6,200여명이 근무하는 제철소내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포스코 패밀리들의 무한신뢰정신을 배울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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