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7일 광양제철소에 연간 50 만톤의 합성천연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합성천연가스 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김정관 지식경제부 제2차관, 박준영 전남도지사, 우윤근 국회의원, 이성웅 광양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는 7일 광양제철소에 연간 50 만톤의 합성천연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합성천연가스 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김정관 지식경제부 제2차관, 박준영 전남도지사, 우윤근 국회의원, 이성웅 광양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