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학원 전 최고위원이 22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64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오전 7시30분. 장지는 충남 천안추모공원이다. (02)2227-7550
고 김 전 의원은 충남 청양 출신으로 제15, 16, 17대 국회의원과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지냈다.
고인은 지난달 14일 박근혜 전 대표의 대전충남 지지모임으로 알려진 '충청미래정책포럼'의 상임공동대표를 맡는 등 최근까지 왕성하게 활동해왔으며, 지난달 말 디스크 수술 후 입원 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 악화로 이날 타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차명숙씨와 상기, 정기 등 2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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