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경제 권역별로 점점 심화되고 있는 관세 장벽 및 환율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남미, 동남아에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15일 공시했다.
김지산기자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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