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한국관광공사 자회사 의혹 수사

  • 등록 2006.12.15 09: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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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김현웅)은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 그랜드코리아레져가 전국 세 곳에서 운영중인 카지노에 설치될 보안시스템의 납품업체로 대기업 D사 컨소시업을 선정하며 거액의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그랜드코리아레저는 외국인 관광객유치와 카지노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9월 설립한 회사로 서울 강남과 강북, 부산 세 곳에 카지노를 운영 중이다.

검찰은 D사가 보안 시스템 납품업체로 선정되기 전 그랜드코리아 관계자들에게 전달된 돈의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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