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환, “광고 트랜드는 커뮤니티와 바이럴”

  • 등록 2009.09.03 11: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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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위기로 내수경기가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광고시장에도 ‘빈익빈 부익부’의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온라인 광고시장에서도 '바이럴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더블업'의 유동환 대표다. 유 대표는 지난 5월 ‘IMEX 2009 제7회 아임닥터 의료정보박람회’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유 대표는 ‘메디컬 커뮤니티 마케팅 성공사례 분석 및 온라인 마케팅 실무 활용방법’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유 대표는 “블로그,카페 및 커뮤니티 마케팅 운영 전략에는 ‘킬러 키워드’가 필요하다”면서 “획기적인 노출을 위해서는 전략적인 면이 있어야 한다. 질 높은 컨테츠 제작과 새로운 컨텐츠, 그리고 꾸준한 업데이트가 커뮤니티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강조 했다.




행사에서 유 대표는 비용을 들이지 않고 병원에서 직접 홍보할 수 있는 활용 방법과 바이럴 마케팅 운영 전략 및 운영 방법을 설명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 이날 행사는 의사전문포털사이트 ‘아임닥터’ 주최로 열렸으며, 많은 전문의들과 병원 단체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한편, ‘더블업’은 커뮤니티 마케팅과 바이럴 마케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각종 기업 홍보 컨설팅뿐만 아니라 전문 병원 컨설팅 및 홍보 전략까지 기획 해주고 있다.


박소현 기자 bignews@bi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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