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와 서울대학교간의 동물연구 교류 양해각서 체결

  • 등록 2008.08.22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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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최근 서울대학교산학협력재단과 동물연구 교류협력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서울대학교측이 세계최초로 죽은 늑대의 체세포를 이용하여 생산된 복제늑대 2마리(대한, 민국)를 청주시에 위탁사육 관리토록 하여 8월 22일 청주랜드관리사업소에 들여와 사육적응기간을 거친후 8월 30일부터 전시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청주랜드는 복제늑대의 사육관리에 필요한 모든 제반사항을 지원하여 최적의 환경에서 전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복제늑대는 서울대학교에서 교육과학기술부의 연구지원에 의하여 죽은 늑대의 체세포를 이용하여 생산된 세계최초의 늑대로 세계 어느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한 동물이다.

특히 시민은 물론 특히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전시 관람토록 하여 첨단생명과학기술의 산물을 홍보하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대학교 개 복제 연구팀의 “이병천”교수(청원 가덕 출생, 신흥고졸업)는 자신의 고향인 청주시에 위탁 관리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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