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올림픽공원에 건립하기로 결정

  • 등록 2008.08.21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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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수도 서울의 역사적 출발점인 한성백제의 유물을 보존?전시 할 수 있는 한성백제박물관을 올림픽공원에 건립할 수 있도록 제13차(2008.8.20) 서울특별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 운동장(올림픽공원)일부를 문화시설로 변경 결정하였다.

올림픽공원에 건립되는 한성백제박물관은 위례성길에서 접근이 용이한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과 남2문 사이 부지면적 14,894㎡에 지하3층/지상2층, 연면적 18,690㎡ 규모로 금년 10월에 착공하여 2011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한성백제사 및 한국고대사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서울역사와 문화정체성을 관광인프라로 연계?구축하여 전통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1,200백만명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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