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N-TV, 서울에서 보내는 최고의 피서 ‘하이서울 페스티벌’ 방영

  • 등록 2008.08.13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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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날씨가 며칠째 계속되고 있다.

서울에서 여름 피서를 가장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방법, ‘하이서울 페스티벌(Hi Seoul Festival)’을 만나보자.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하이서울 페스티벌’은 해마다 수백 명이 참여하는 세계적 규모의 축제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 축제는 관람 중심의 보는 축제가 아닌 시민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축제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봄 축제의 주제가 ‘궁’이었다면, 이번 여름 축제의 주제는 ‘한강’이다. ‘서울의 여름, 한강 그 섬에 가다.’라는 이름 아래 8월 9일부터 17일까지 여의도를 비롯한 한강 일대에서는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8월 5일, 한강시민공원에서는 ‘하이서울 페스티벌’의 쇼케이스가 펼쳐졌다. 여름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4개를 선정해 각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를 홍보하는 행사다. 축제를 알리는 진귀하고 기상천외한 행렬인 한강 퍼레이드, 물고기 모양의 옷을 입은 피쉬맨과 강의 생명체를 연기하는 아쿠아맨 등의 게릴라 퍼포먼스팀을 선두로 재활용 악기를 이용한 생태주의 뮤직퍼포먼스팀인 ‘노리단’의 공연이 이어졌다.국내 창작품으로는 처음으로 굴삭기와 정통발레의 만남이라는 새로움을 선보이는 ‘몬스터발레’빠르면서도 역동적인 굴삭기의 움직임과 섬세하고도 부드러운 무용수의 몸짓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한강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리는 ‘한강버드맨대회’,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버드맨들의 무한한 도전과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이 대회는 의상과 기술, 그리고 재미의 세 부분으로 나뉘어 최고 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이외에도 한강사랑 레포츠 페스티벌과 한강횡단 수영대회, 한강 환타지쇼, 서울 거리 아티스트 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뉴스채널’에서 서울 시민들을 문화와 예술과 자연의 세계로 안내하는 ‘하이서울 페스티벌 쇼케이스’의 생생한 현장을 방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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