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여성 팬들의 인기 실감

  • 등록 2008.08.13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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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S미디어코리아(대표: 민경숙)의 조사에 의하면, 8월 12일 방송 3사(KBS2, MBC, SBS)에서 중계한 마린보이 박태환이 200m 수영에서 첫 은메달을 획득한, 베이징 올림픽 수영 결승전의 전국 가구 시청률의 합은 40.5%로, 동 시간대(화요일, 11:12~11:20) 4주 평균 시청률의 합 8.6%보다 무려 31.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국민 남동생 박태환의 400m 금메달에 이은 200m 메달 획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

200m 수영 결승전 시청률의 합을 성 연령별로 살펴본 결과, 400m 결승전과 마찬가지로 여자30대가 31.2%로 가장 많이 시청하였고, 그 다음으로 여자60대 이상(26.1%), 여자40대(24.3%) 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나, 여성 층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한편, 첫 금메달을 안겨 준 400m 결승전의 지상파 DMB 시청률의 합을 성 연령별로 살펴본 결과, 여자40대가 3.373%로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나, 지상파 DMB를 통해서도 박태환의 여성 팬들이 많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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