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이 MBC ESPN(대표 장근복)과 함께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문자를 보내는 캠페인을 올림픽 기간인 24일까지 개최한다. 이용자들이 이동통신사 구분없이 #7000-2008로 휴대폰 응원문자를 보내면 베이징 현지에 설치된 UFO단말기 화면을 통해 선수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또한 UFO타운(www.ufotown.com)과 MBC ESPN(www.mbcespn.com)를 통해서도 보낸 응원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문자 전송시 1건당 300원의 정보 이용료가 발생하며, 수익금은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스포츠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날 사업본부 유승수 이사는“이번 올림픽에서는 사상 최초로 휴대폰이 응원도구로 사용될 것이며, 그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것은 유ㆍ무선 팬레터 UFO타운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 덕분”이라며 “향후 이동통신 기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더욱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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