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엠대우는 8월 11일 제 2회 뮤지컬 토크 콘서트 ‘한여름밤의 공포 특급’을 홍대 고스트 씨어터에서 140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초청 진행하였다. 뮤지컬 <이블데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정상훈, 조정석, 임강희 등과 함께 귀신, 요괴, 무당이 출연하여 오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친구들과 함께 더위를 피해 행사장을 찾은 잠원동의 이지원(27세 회사원)씨는 “평소 관심 있는 뮤지컬과 공포를 한자리에서 모두 맛볼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매월 색다른 무대로 꾸며지기 때문에 벌써부터 다음달 뮤지컬 콘서트가 기다려 진다”고 밝혔다.
매월 두번째 월요일마다 지엠대우가 개최하고 있는 뮤지컬 토크 콘서트는 뮤지컬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 이벤트. 매달 주제에 따라 뮤지컬 곡을 선정하여 그 뮤지컬의 출연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면서 관객들과 만나는 이색무대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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