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씨, ‘제1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수상

  • 등록 2008.08.10 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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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인터넷 백일장 시대’의 기폭제 역할을 해 왔던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이사장 선정애)은, 그동안 전 국민 개인저서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출간된 생활문학시리즈 제1번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가 ‘생활문학 독서감상문 대회’ 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어 ‘제1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수상 작품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수필가 김영일 씨(국민권익위, 48세)는 지난 2002년 부패방지위원회 주무관으로 근무하면서 문학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공정 시비를 개선하기 위하여 5년이라는 오랜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 ‘07.2.7.)하면서, 방송대학TV, KTV-TV 목민심서, 현장매거진, C&M 케이블TV 엄광석 사람이야기 등에 주인공으로 출연 하였고, 대한뉴스 다이나믹 코리아 8월호, 여성잡지 Queen 5월호(07년), 세계일보, 문화일보, 뉴시스 등에 보도 되면서 장안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책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를 읽어본 독자라면 그의 열렬한 마니아가 된단다. 그의 책을 읽으면 독자 스스로 그 책의 주인공이 되어 손에 땀을 쥐어 가면서 그가 성공하고, 실패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단다. 일종의 독자 전이를 통해 자신의 삶도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심어 준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수필가 김영일 씨만의 독특한 창작 기법이며 흡인력 인 것이다.

이 상의 심사위원회(위원장 선정애)는, 김영일 씨의 그런 타고난 작가적 감성과 문학적 역량을 높이 평가하여 ‘제1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 상은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에서 주최하며 매년 3월에 ‘생활문학 독서 감상문 대회’에 출품된 도서 중 최고의 판매량과 공적 기여도가 있는 작가 1인에게만 수여되는 뜻 깊은 상이므로, 추천에 의해 시상되는 일반 ‘작가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예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전으로는 개인저서를 무료로 출간해 주는 혜택이 부여된다.

더 자세한 것은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02-6402-2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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