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종훈)이 공동으로 개발한 고품격 사찰순례상품인‘한국33관음성지 순례상품’을 통해 일본인 관광객 100여명이 지난 6(수)일 방한했다.
순례단의 첫 방한을 기념하여 6일 오후 불국사에서는 주최측과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경상북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음성지 현판 제막식 및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순례단은 한국의 대표 사찰인 불국사를 시작으로 은해사, 해인사, 직지사, 기림사, 통도사, 범어사 등 총 7개 관음성지를 순례하며, 템플스테이 등을 체험한 후 9일 일본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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