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SBS 등 국내 메이저 지상파 아나운서 공채 시험을 석권해온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 양성기관인 봄온 아카데미가 ‘봄온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봄온은 오는 8/11(월)부터 닷새에 걸쳐 아나운서 지망생 모두를 대상으로 KBS, MBC 공채 대비 모의 카메라테스트를 무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KBS, MBC 공채 대비 모의 카메라 테스트는 실전과 똑같이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봄온은 이를 위해 KBS, MBC 출신의 전직 아나운서들을 면접위원으로 배치하고, 카메라 테스트때 사용할 대본도 기존에 출제된 대본을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프롬프터를 이용한 ‘무예독 테스트’를 대비해 방송사와 똑같은 종류의 프롬프터를 사용해 뉴스, MC, DJ, 스포츠 뉴스, 내레이션, 캠페인, 그리고 스폿 등 전 장르에 걸쳐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봄온은 개원 6주년 기념차원에서 이번 카메라 테스트를 봄온 수강생은 물론 봄온 수강생이 아닌 외부인에게도 모두 무상으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모든 카메라테스트 참가자에게 공채준비에 필요한 헤어, 메이크업, 프로필 사진촬영 할인권도 지급한다.
봄온 아카데미는 2006년에 KBS 아나운서 전원을 합격시킨데 이어 2007년에는 MBC와 SBS 아나운서 전원 합격의 신화를 만들었다.
봄온은 KBS, MBC 공채대비 1차 카메라 모의 테스트에 이어 KBS와 MBC 전 아나운서 실장님을 초빙해 2008 KBS, MBC 공채대비 특강을 실시한다.
KBS 공채대비 특강에는 김상준 前KBS 아나운서 실장이 (現동아대 교수, ), MBC 공채대비 특강에는 차인태 前MBC 아나운서 국장이 (現경기대 교수, ) 강의를 맡아 각 사 예상문제를 각 사가 원하는 포인트에 대해 수준높은 강의를 펼친다.
봄온은 KBS와 MBC 1차 카메라 테스트와 2차 필기시험 진행과 발맞춰 각 단계별로 무상 총점검을 실시해 마지막까지 수험생들을 관리해 줄 방침이다. 봄온 아카데미의 단계별 무상 총점검은 봄온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통한 공채 합격의 비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봄온은 무상 총점검을 바탕으로 대형3사 38명 합격, 2006년 KBS전원합격, 2007년 MBC, SBS 전원합격의 신화를 이뤄낸 바 있다. 봄온의 단계별 무상총점검은 봄온 수강생 및 수료생만 가능하다.
봄온은 이와 함께 봄온 출신의 현직 중소형 방송인에게도 특별 무상 교육을 실시한다. 중·소형 방송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면서도 대형 3사 아나운서의 꿈을 열망하고 있는 봄온 출신자들을 특별히 배려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실시되며, 전원 무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봄온아카데미(www.bomon.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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