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외인 선물매매 주목-현대證

  • 등록 2006.12.15 08: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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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15일 채권시장 전망에 대해 국채선물 만기일을 앞두고 적극적인 방향성 매매가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미국 국채시장 결과가 양호할 경우 이전 약세에 대한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것이라며 하지만 외국인 매매 패턴에 여전히 눈치를 살피는 장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전일 채권시장은 미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미 국채금리가 급등한 결과를 반영, 약세로 시작했다.

현대증권은 외국인들이 국채선물시장에서 연일 매도하고 있으며 만기가 다가온 국채선물을 다음달로 이월시키는 롤오버를 하지 않고 청산에 들어간 것으로 판단했다. 이날 외국인들은 하루에 1만4000계약 매도해 채권시장 약세를 주도했다.
전병윤기자 by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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