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위관련 유학생' 선처 희망..유감 재표명(1보)

  • 등록 2008.04.30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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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공식입장 전달



(서울=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 중국 정부가 최근 서울 베이징올림픽 성화봉송 행사과정에서 일부 중국인들의 시위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30일 공식 유감을 표명했다.

허야페이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는 이날 한국의 경찰과 기자가 부상을 입은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위로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관련된 중국 유학생들에 대한 선처를 희망했다고 문태영 외교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변인은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의 공식입장을 밝혀온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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