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빌딩 상승, 상가 하락"
전통적인 투자 상품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던 상가에 대한 인기가 떨어지면서 업무용 빌딩이 투자수익률면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 패턴도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의 부동산 투자수익률이 지난해에 비해 업무용 빌딩은 0.7%포인트 상승한 반면 상가는 0.5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감정평가사에 의뢰,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등 전국 7대 도시에 소재한 업무용 빌딩 500동과 상가 1000동의 투자수익률(7월1일 기준)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2일 밝혔다.
소득수익률과 자본수익률을 합산한 투자수익률은 업무용이 9.23%로 작년 대비 소폭 상승(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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