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추왕훈 기자 =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이 중동 산유국 오만에 분당보다 큰 신도시를 건설한다.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은 22일 서울에서 오만 국가경제부 마키장관과 '오만 두쿰지역 관광단지 및 프런티어 타운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cwhyn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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