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기자회견문 문구 조율 위해
(워싱턴=연합뉴스) 황정욱.심인성.이승관 기자 = 이명박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정상회담 시간이 당초 예정보다 35분 앞당겨졌다.
두 정상은 당초 19일 오전 10시 5분(현지시각. 한국시각 19일 오후 11시 5분)부터 1시간동안 미 대통령 공식별장인 캠프데이비드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회담 시작 시간을 같은날 오전 9시 30분(한국시각 19일 오후 10시 30분)으로 조정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18일 전했다.
그러나 정상회담은 예정대로 1시간동안 진행되며, 공동기자회견도 11시 25분에 당초 계획대로 시작된다고 이 대변인은 덧붙였다.
회담시간 조정은 공동기자회견을 앞두고 발표문 문구 등을 조율하기 위한 시간을 더 갖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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