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씨텍은 디지털 TRS(주파수 공용통신) 사업에 신규진출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참여업체로 선정돼 통합 무선망용 유무선 지령대 개발에 나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사측은 정부출연금 1억4270만원을 받아 이를 개발 완료한 뒤 2008년 이후부터 정부기관 등에 납품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은 수요기관의 구매를 조건으로 정부에서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 또는 국산화 비용을 지원하는 국책 사업이다.
신수영기자 im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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