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위안화 환율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7일 은행간 거래기준이 되는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7.0020위안으로 고시해 6위안대 진입을 목전에 두게됐다.
위안화는 지난달 27일 7.0130위안에 이어 6거래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달러화는 미국의 경제침체로 약세를 보이다 최근 반등했으나 위안화 절상추세는 가속화되고 있다.
jb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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