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중앙선관위는 18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한 친박연대 박성국 후보와 기독사랑실천당의 김효정 후보를 등록 무효 처리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두 후보는 후보 등록 시점인 지난달 25∼26일 기준으로 한나라당 당적을 보유하고 있어 이중당적에 해당한다고 선관위는 설명했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전체위원회의를 열어 이 같은 사실을 확정한 뒤 해당 정당에 통보할 예정이다.
honeybee@yna.co.kr
(끝)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