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아시아증시가 미국 증시 급등에 힘입어 수출주와 금융주 중심으로 동반 상승 중이다.
2일 오후 4시10분 현재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532.94포인트(4.21%) 상승한 13,189.36, 토픽스지수는 51.58포인트(4.19%) 오른 1.282.07로 각각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전날보다 18.72포인트(0.56%) 오른 3,347.88을 기록했으며 상하이A지수는 20.19포인트(0.58%) 상승한 3,512.97로 마친 반면 상하이B지수는 237.03으로 전날보다 6.46포인트(2.65%) 하락했다.
대만 가권지수도 185.60포인트(2.2%) 오른 8,605.32로 마쳤으며 한국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9.94포인트(2.35%) 오른 1,742.19로 마감했다.
또 홍콩 항셍지수와 H지수는 각각 3.30%, 4.73% 상승 중이다.
전날 UBS와 리먼 브러더스의 유동성 확보 소식에 따른 신용위기 완화로, 미국 증시와 유럽증시가 동반 상승한 것이 이날 아시아 증시 강세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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