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아시아증시가 오전의 혼조세를 극복하고 상승 반전했다.
11일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126.15포인트(1.01%) 상승한 12,658.28에, 토픽스지수는 10.76포인트(0.88%) 오른 1,235.15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19.56포인트(0.47%) 오른 4,165.88을, 상하이A주는 20.54포인트(0.47%) 뛴 4,370.89를 기록했다.
오전 하락세를 보였던 상하이B주도 1.45포인트(0.48%) 상승한 300.72로 장을 마쳤다.
대만 가권지수도 82.23포인트(0.99%) 오른 8,381.60을 나타내 상승대열에 동참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이날 오후 4시5분 현재 155.83포인트(0.69%) 상승한 22,860.88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H주는 60.97포인트(0.49%) 내린 12,458.78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도 오후 들어 오전의 하락장세를 극복하고 각각 16.31포인트(1.00%)와 4.54포인트(0.73%) 오른 1,641.48과 627.14에 장을 마쳤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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