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특수ㆍ형사ㆍ공안 등 검찰 수사의 주요 분야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야전 경험을 쌓았다.
원칙주의자로 지난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피습사건 등 주요 공안사건을 무난히 처리했다.
2007년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비자금 사건 폭로 때 `떡값 검사'로 지목되는 바람에 특별 수사ㆍ감찰 본부가 꾸려졌을 때 이 사건과 관련한 보고라인에서 배제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장흥(57.사시 22회) ▲고려대 법대 ▲서울지검 동부지청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광주지검 강력부장, 공안부장 ▲대검 범죄정보관리과장 ▲대검 중수3과장 ▲서울지검 특수3부장 ▲대통령 사정비서관 ▲서울지검 형사1부장 ▲대구지검 1차장검사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장 ▲대검 공안부장 ▲대검 중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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