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정숭렬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6일 한국화장실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정숭렬 회장은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도로공사 사장으로 재임하면서 고속도로 화장실을 문화공간으로 바꾸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현재 세계화장실협회(WTA)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화장실협회는 화장실 문화 개선을 위해 1999년 10월 문화부의 승인을 얻어 설립됐으며 화장실 관련 업체가 소속된 사단법인이다.
president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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