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생명보험 히트상품]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보장보험]
동양생명은 '수호천사 꿈나무보장보험'으로 그동안 어린이보험 시장에서 굳혀온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이 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맹장·탈장 등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은 물론 질병 및 재해에 대한 수술비, 입원비 등을 폭넓게 보장해준다는 것. 또 재해골절 치료비, 유괴납치 상해 및 폭력사고 위로금, 특정전염성 질병치료비 등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위험을 완벽하게 커버해준다는 강점도 지니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어린이 CI보험과 보장보험을 결합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질병 및 재해를 하나로 보장하는 어린이 만능 종합보험"이라며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브랜드였던 수호천사 어린이보험에 이어 이번 상품 역시 관심과 계약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수호천사 꿈나무 보장보험은 16주 이상의 태아가입도 가능하며 다양한 특약으로 미숙아, 선천이상 등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재해로 50% 이상 장해가 발생하면 보험료 납입 면제로 보장을 계속 받을 수 있다.
특히 주보험을 학자금 보장형으로 선택하면 자녀 입학시 초·중·대학교의 학자금을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고 만기환급형으로 선택할 경우 70% 또는 전액 만기환급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유괴, 납치에 대한 보장과 폭력사고에 따른 위로금도 지급한다.
가입나이는 0세(태아)부터 최고 15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20년 만기 또는 24, 28, 30세 만기가 있다. 태아가 28세 만기 1형(일반형)으로 10년 납입할 경우 순수보장형은 1만4000원, 70% 만기환급형은 2만3400원, 100% 만기환급형은 3만400원, 학자금보장형은 8만7000원을 매월 납입하면 된다.
한편 동양생명은 2001년에 일시납 전용 어린이보험인 '수호천사 아가사랑보험'을 출시해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해 왔고 임신 및 육아를 걱정하는 많은 고객들로부터 인기 있는 생명보험회사로 자리잡고 있다.
반준환기자 ab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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