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국군 탑승헬기 추락 안타깝다"(종합)

  • 등록 2008.03.04 14:43:00
크게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네팔에서 유엔평화유지활동을 벌이던 한국군 박형진(육사 38기.50) 중령이 탑승한 유엔 소속 헬기가 추락한 것과 관련, "참으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3일 저녁 외교안보수석실로부터 보고를 받은데 이어 이날 새벽 이흥기 국방비서관에게 전화를 걸어 추가로 상황을 파악한 뒤 이 같이 비통한 심정을 피력했다고 청와대 김은혜 부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조속히 사태 원인을 파악하고 사후 처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청와대는 헬기 추락사고가 전해진 직후 외교안보수석실 산하 국방비서관을 중심으로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육군본부 등으로부터 상황 파악을 하며 후속대책을 논의했다.

humane@yna.co.kr

(끝)


연합뉴스 master@yonhapnews.co.kr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