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유 스튜디오,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유니세프에 기부

  • 등록 2006.12.13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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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진 전문 스튜디오인 베이비유 스튜디오가 아기 사랑을 담은 백일 수첩을 발매하며, 수익금 전액을 구매자 이름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베이비유 스튜디오는 예비엄마가 아기를 기다리며 쓰는 백일 수첩이라는 테마로 다이어리를 제작했다. 임신 중에 예쁜 아기들 모습을 보면 예쁜 아기를 낳는다는 말이 있듯이 예쁘고 좋은 것을 보는 것은 태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베이비유 스튜디오는 아날로그 필름으로 표현된 자연스러운 색감의 아기 사진을 백일 수첩에 담아 엄마가 한 장, 한 장 사랑스런 마음을 남기도록 했다.

금색과 은색의 백일 수첩에는 아기를 위한 예쁜 단어들이 새겨져 있다. 100일 동안 아기에게 해 주고픈 100개의 단어를 남기는데, 70개의 단어는 담겨있고 나머지 30개의 단어는 엄마가 채워 넣게 되어있어 더 큰 의미를 가진다.

이벤트 상품으로 제작되었던 백일 수첩은 고급스럽고 의미도 좋아 예비엄마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에 베이비유 측은 매장에서 판매를 하되 수익금 전액을 구매자 또는 아기의 이름으로 유니세프에 기부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렇게 모아진 성금이 세계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줄 것을 바라며 베이비유와 아기 엄마, 그리고 아기가 함께 마음을 모으는 것이다.

현재 베이비유 스튜디오를 방문하면 모든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15,000원이다. 베이비유 백일 수첩은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엄마나 막 출산을 한 산모에게 따뜻한 축복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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