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07프로야구’, 이통 3사 서비스

  • 등록 2006.12.13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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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최고 히트작 ‘2007프로야구’가 국내 전이통사에서 서비스 된다고 13일 밝혔다.

‘2007프로야구’는 13일, KTF WIPI에 서비스 됨으로써 이제 국내 모든 이통사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다.

‘2007프로야구’는 매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빌 시리즈 야구 게임의 최신판으로, 지난 10월 초 SK텔레콤을 통해 첫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지난 달 LG텔레콤 서비스에 이어 이번 KTF WIPI 서비스가 시작 되었다.

‘2007프로야구’는 모바일게임 스포츠 장르에서 줄곧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모바일 대표 게임으로, 현재 짧은 기간 동안 30만건을 넘는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전세계 누적 430만 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제 국내 이통 3사 서비스로 인해 다운로드 수가 급증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게임빌 측은 2007년 내에 시리즈 500만 다운로드 돌파는 문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만일 500만 다운로드 기록이 세워질 경우, 업계에서는 최초로 500건을 돌파하는 성공 사례가 될 것이다.

‘2007프로야구’은 모바일게임에 특성을 살려 조작 방식이 간편하고 SD풍의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야구의 맛을 살려준다.

특유의 마타자, 마투수가 등장하여 시원한 장타를 날리고 마구를 던지는 것이 압권이다. ‘2007프로야구’에서는 전작에 비해 팀 육성과 선수 육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내년 2월경, 실시간 네트워크 버전이 서비스 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많은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게임빌은 이번 전이통사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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