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투자위원회(위원장 : 도지사)가 오늘 11:00 도청 4층 소회의실에 개최되었다.
위원회는 2006년도 하반기 기업이전보조금 3,063백만원에 대하여 심의 의결하였는데 대상업체로는 익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동우화인켐 등 8개업체이다.
또한 지난 2003. 5월 화재 피해를 입은 (주) 하림에 대하여도 이차보전금 181백만원에 대하여 지원를 결정 총 10억을 지원하므로써 어려운 조류인플랜자로 인해 어려운 처지의 회사경영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업체 별 지원액은 (주) 남광이엔씨 93백마원, 캐스코(주) 992백만원, 케이에이치티(주) 102백만원, 태양정공 335백만원, 나노샤인택(주)1공장 328백만원, 정우정공(주) 98백만원, (주)앰엔에스 554백만원, 동우화인켐(주) 559백만원 이다.
금번 지원하는 8개업체가 전북에 미치는 경제효과는 1,600여명의 고용창출과 지방세 연 43억원의 수입, 노임소득 359억원에 이르고 있다.
전북도는 올해 총 17개 업체에 105억원을 지원하였으며, 내년도에는 총 27개업체 128억(국비 포함)을 지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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