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향한 '비'의 행진 '레인월드투어'

  • 등록 2006.09.25 1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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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팬들을 하나로 묶어놓을 ‘레인월드투어’ 개막

*사진설명 :레인월드투어의 티저포스터
아시아의 최고스타로 군림하고 있는 가수 ‘비(본명:정지훈)’가 야심찬 월드투어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0월 13일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릴 ‘레인월드 프리미어’를 시작으로 12개국 투어를 향한 막이 오른다. 또한 이번 행사는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와 2년만에 선보이는 4집 신곡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뜨거운 무대가 될 전망이다.

‘비’는 국내가수로는 최초로 월드투어 홈페이지(www.rainworldtour.com)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시동에 들어가는 한편 홈페이지를 통해 ‘비’의 이미지컷, 비하인드스토리 등을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레인월드투어의 주관사인 스타엠의 이인광 대표는 "비가 명실상부한 월드스타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이번 투어의 중요성을 했다.

얼마전 열린 팝스타 마돈나의 ‘콘페션스’ 월드투어 공연처럼 많은 슈퍼스타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행사이다. 이러한 월드투어의 행렬에 ‘비’가 당당히 선 것은 ‘비’의 파워풀한 안무와 색깔있는 음악이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결과로 한국대중문화의 우수성을 강조할 기회이기도 하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비 월드투어 프리미어'는 월드투어의 핵심컨셉을 모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하반기 음반시장의 '태풍의 눈'으로 꼽는 4집 신곡들도 최초로 공개되는 만큼 해외에서의 관심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티켓 배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공연전까지 '비 월드투어 홈페이지'와 각 기업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적으로 이루어 진다.


조호열 semyaje2@bi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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