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은 경북 경주시에 파묻어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우영진(6)군은 계모 오모(30)씨가 살해한 것으로 12일 밝혀졌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이날 오씨로부터 범행을 자백받고 우군을 경북 경주시 냉천공단 입구 야산에 암매장했다는 오씨의 말에 따라 형사대를 현장에 보내 우군의 시신을 찾고 있다.
경찰은 오씨가 우군을 살해한 경위를 조사한 뒤 13일 사건 전모를 발표하기로 했다.
leey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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