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소식지 ‘울림’이 정부기관 발행매체로는 처음으로 〈200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창간사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문화관광부의 정책가치인 창조/나눔/소통의 기치를 걸고 지난 7월 창간된 ‘울림’은 과감한 디자인과 현장감 있는 정책소개로 공공기관에서 발행되는 정기간행물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행 발간은 (주) 안그라픽스(763-2303)가 맡고 있다.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는 〈200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올 해 16회 째를 맞는 국내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매체 컨테스트로, 사내외보·전자사보·웹진·해외제작물·社史 등 국내외 비즈니스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매체 17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대회에는 중앙부처·지자체 등 국가기관, 공사기업, 협회, 단체 등에서 제작된 680여 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LGCNS-더 모아진(사내보부문), 대한생명-the BEST(사외보부문), 삼성화재-좋은e친구(전자사보부문), 한국우편사업지원단-www.kovix.or.kr(웹사이트) 등이 각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12일 14:00 프레스센터 외신기자 클럽에서 개최되며, 이주노동자 및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우리 쌀 나눔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울림은 ‘하늘과 땅과 사람사이로 퍼져, 더 큰 파장으로 되돌아와 우리 문화의 새 시대를 열게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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