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오전 관광산업 진흥을 논의하기 위해 관광업계와 간담회를 갖는다.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중목 한국관광협회중앙회장 등 관광, 호텔, 여행, 주한외국관광청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관광산업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수위에서는 이명박 당선인을 포함해 사공일 국제경쟁력강화특위원장, 맹형규 기획조정분과 간사위원 등이 참여한다.
관광협회중앙회 관계자는 "당선인이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관광객 유치를 적극 지원하고 차별화된 관광영역개발, 관광행정의 혁신 등을 해주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president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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