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대법관 후보로 이주흥 서울중앙지법원장과 차한성 법원행정처 차장, 손용근 서울행정법원장, 양창수 서울법대 교수가 선정됐다.
대법관제청자문위원회는 30일 오후 대법원 11층 대접견실에서 회의를 열고 대법관 후보자로 추천된 20여명 가운데 이주흥 원장 등 4명을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용훈 대법원장은 이 가운데 1명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해 이르면 31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제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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