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12일 각 계열사 CEO들이 쪽방촌 주민을 초청해 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희망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과 김순택 삼성SDI사장 등 CEO 22명이 참석했으며 남대문, 용산 등 서울 6개 지역 쪽방 촌 주민 400여명을 초청했다.
공연 후에는 쌀 10Kg과 김치 5Kg, 세면용구 세트 등 동절기 생필품을 지급했다.
최명용기자 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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