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27일 오후 1시25분께 광주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내 놀이공원에서 노모(10)군 등 남자 어린이 2명이 놀이기구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군 등은 얼굴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m 높이의 놀이기구를 매달고 있는 연결핀이 떨어지면서 놀이기구에서 노군 등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놀이공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zhe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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