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오는 22~23일 개성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북경제협력공동위 산하 철도협력분과위 회의가 북측 사정으로 연기됐다고 통일부가 21일 밝혔다.
통일부는 "북측은 판문점 연락관을 통해, `연초이고 준비할 사항이 있어 회담을 좀 미루자'는 입장을 우리 측에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계속)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오는 22~23일 개성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북경제협력공동위 산하 철도협력분과위 회의가 북측 사정으로 연기됐다고 통일부가 21일 밝혔다.
통일부는 "북측은 판문점 연락관을 통해, `연초이고 준비할 사항이 있어 회담을 좀 미루자'는 입장을 우리 측에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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