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공천갈등 해소방안
--공천 물갈이론과 공천시기를 놓고 갈등을 하고 있는데 주문 내지 당부 사항에 대한 의견은 무엇인가. 또 선거에 대해 큰 틀에서 조언할 것은.
▲공천에 관한 것은 강재섭 대표를 중심으로 당이 공식적으로 앞으로 공천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
이제 새로운 정부가 국정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18대 총선에서) 국민으로부터 안정적 지지를 받는 (의석) 숫자가 됐으면 좋겠다.
또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서 모든 분야가 변화되기를 원한다. 거기서 정치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고 본다. 한나라당도 국민이 바라는 그러한 방법으로 또 당에서 공정하게 공천을 잘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당의 어느 누구도 개인적 이해나 계보의 이해를 떠나서 저는 협력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거라는 것은 노하우가 있는 것은 아니다.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때 승리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당이 지난 10년 동안 특히 대선을 통해 경선이나 본선 승리까지 대단한 노력을 했다. 깨끗하고 돈 안드는 모범적 선거를 했다.
앞으로 5년간 국정을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러한 지지를 바라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공천이나 정책을 쓰게 되면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지 않을까라고 겸허하게 생각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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