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트럭 제조회사인 다임러크라이슬러가 북미 지역 근로자 4000명의 감원을 검토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트럭 부문장인 안드레아스 렌쉴러는 "내년 북미 지역의 트럭 판매가 최대 39% 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같은 계획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유림기자 k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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