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등학교 발전기금 강요 의혹

  • 등록 2007.12.25 22:18:00
크게보기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서울 강동교육청은 관할구역 내 한 초등학교가 학부모들에게 학교발전기금을 내라고 강요했다는 의혹이 불거짐에 따라 감사에 착수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청 등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A초등학교에서 학생회장 등 임원 학부모들에게 학교발전기금과 운동회 간식비 등을 내라고 강요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초등학교 교장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생각으로 낸 것"이라며 발전기금을 강요했다는 주장을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irstcircle@yna.co.kr

(끝)


연합뉴스 master@yonhapnews.co.kr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