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6자 회담이 오는 18일 베이징에서 재개된다.
중국 외교부는 11일 6자 회담 재개 일정이 18일로 확정됐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북한이 지난해 12월 미국이 달러 위조와 돈세탁 혐의로 마카오 방코델타아시아(BDA)의 북한 계좌 2500만달러를 동결한데 대한 항의로 6자 회담에서 탈퇴한 지 일 년여만에 회담이 다시 열리게 됐다.
김유림기자 k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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