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17대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진 인천지역 지방의원 재.보궐선거 4곳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이 모두 당선됐다.
시의원 재보선이 실시된 부평구 4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최만용(58.정당인) 후보가 민주노동당 김상용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구의원을 뽑은 중구 나 선거구에서는 같은 당 김재기(56.정당인) 후보, 남동구 마 선거구에서는 이인교(42.국회의원 보좌관) 후보, 계양구 라 선거구에서는 민윤홍(47.계양농협이사)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smj@yna.co.kr
(끝)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