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에서 “국정원이 일심회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USB 등을 통한 기밀유출 사실을 파악하고 각 부처에 ‘보안관리 강화공문’을 보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알려 드립니다.
국정원은 지난 2월 총리실과 합동으로 외교ㆍ국방부 등 정부부처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후 총리 명의로 문제점에 대한 개선대책을 통보한 바 있으며 이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USB 무단 저장ㆍ반출, 인터넷 홈페이지 민감자료 게재 등 보안관리상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음에 따라 9.20 국정원장 명의로 54개 중앙행정기관에「보안관리 강화협조」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따라서 同 공문은 일심회 사건 수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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