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패시픽항공이 동남아 지역 6개 주요도시에 위치한 샹그리라 호텔 앤 리조트와 손잡고 여행 기간 기준 내년 1월 31일까지 판매하는 주말 프리미엄 패키지를 내놓았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샹그리라 호텔 & 리조트 숙박, 공항-호텔간 왕복 교통편 및 조식과 함께 투숙 호텔 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부가 혜택을 포함하는 이번 패키지는 목, 금, 토요일 출발에 한하며 가격은 최소 699,000원(대만 샹그리라 파 이스턴 플라자/ 주말 2박의 경우)에 시작한다.
주말 프리미엄 패키지로 이용이 가능한 6개 도시의 호텔은 홍콩 아일랜드 샹그리라, 구룡 샹그리라, 대만 샹그리라 파이스턴 플라자, 페낭 골드 샌즈 리조트 샹그리라, 싱가포르 라사 센토사 샹그리라, 샹그리라 싱가포르, 샹그리라 방콕, 세부 샹그리라 막탄 아일랜드 리조트 & 스파 등 총 8곳이다. 홍콩과 대만은 2박 또는 3박이며 나머지 도시는 홍콩2박을 포함한 5박 일정의 상품이다.
한편 인천-홍콩 구간을 오전 첫 비행기인 CX413편(8:50분 출발)으로 이용할 경우 10만원의 가격 할인이 적용되며, 이용이 불가능한 기간 및 호텔 별 부가 혜택 내용을 포함해 자세한 요금 관련 문의는 캐세이패시픽항공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를 참조 하거나 항공사 예약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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