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2일 오전 9시50분께 광주 서구 매월동 모 주유소 뒤편 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온 몸이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모 공업사 직원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다.
공업사 직원은 "아침에 사무실에 나와 논을 내려다보니 논 300여㎡가 까맣게 불에 탔고 그 가운데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ljglory@yna.co.kr
(끝)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