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동두천 주택투기지역 신규 지정
대선서구 등 토지투기지역 10개 해제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정부는 28일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충남 공주시와 연기군, 대전 유성구, 경남 창원시.진주시, 강원 원주시 등 6개 주택투기지역의 해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대전 서구 등 10개 지방 토지투기지역을 해제했으며 인천 중구와 경기 동두천 등 2개 지역을 주택투기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토지투기지역 해제 지역은 대전 서구.대덕구와 청주시 흥덕구, 충주시, 논산시, 보령시, 금산군, 원주시, 완주군, 남제주군 등이다.
이번 심의결과 전국 250개 행정구역 중 주택투기지역은 77개(30.8%)로 줄었고 토지투기지역은 90개(36%)로 감소했다.
justdu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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